---
title: "이란, 종전협상 앞두고 영공 부분 개방"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18T10:19:49.700Z"
section: "politics"
tags: ["이란", "이스라엘", "미국", "전쟁", "영공", "국제 항공편", "종전협상", "중동"]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46n8xt1fns1ztw2uq1ntv6"
---

# 이란, 종전협상 앞두고 영공 부분 개방

이란 정부가 18일(현지시간) 동부 영공 일부를 국제 항공편에 부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28일 전쟁 발발로 폐쇄된 지 49일 만의 조치다.

이란 민간항공청(이란 항공 교통 및 공항 운영 담당 기관)은 동부 영공 항로를 이란을 지나는 국제 항공기에 부분적으로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발표 후 이란 영공을 통과하는 항공기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항공편들은 이란 영공을 우회하는 경로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민간항공청은 일부 공항의 운영 재개도 알렸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아샤르크 알아우사트(Asharq Al-Awsat)에 따르면 이란 민간항공청은 이날 "이란을 경유하는 국제 항공편에 대해 동부 영공 항로를 개방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