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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대구시, 고유가 피해 시민 대상 지원금 27일부터 신청"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3T13:29:40.629Z"
section: "economy"
tags: ["대구", "지원금", "골목상권", "소상공인", "경제활력",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 "전통시장"]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bimtfn00m2tz5684t9s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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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고유가 피해 시민 대상 지원금 27일부터 신청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 시민들을 위해 시가 1인당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4월 27일부터 신청을 받으며, 대상은 소득 및 계층에 따라 1차와 2차로 나뉘어 접수받는다.

이번 지원금은 전국 6조 1천억 원 규모 중 대구시에 약 3,400억 원이 배정되었다.

인구감소지역인 대구 서구, 남구, 군위군은 지원금 5만원이 더해져 1인당 2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원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 모두 가능하다. 전통시장, 동네마트,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매출액 기준을 초과하는 주유소와 배달앱 온라인 결제는 불가하다.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난해 소비쿠폰 지급 후 지역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남은 잔액은 소멸된다. 대구 각 구군은 신청 및 지급 과정 혼선을 줄이기 위해 전담 TF를 운영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