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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현대차, 중국 첫 양산 전기차 공개…5년간 20종 출시 목표"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3T19:07:24.622Z"
section: "technology"
tags: ["호세 무뇨스", "베이징", "중국", "현대차", "양산", "전기차", "공개", "5년간"]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buoacb0656tz56hlnj3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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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중국 첫 양산 전기차 공개…5년간 20종 출시 목표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 베이징 모터쇼에서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중국 양산 모델을 공개하며 현지 시장 부진 돌파와 전기차 중심 브랜드 전환을 선언했다.

현대차그룹은 2002년 현지 합작법인 설립 이후 24년 만에 가장 큰 변화를 시도하며, 중국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해 전기차 중심의 브랜드 전환 승부수를 던졌다.

이번 중국 양산 모델에는 현지 자율주행 기업 모멘타와 협력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이 적용되며, 내년에는 중국 시장 특성을 고려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도 출시할 계획이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는 향후 5년간 중국 시장에 20종의 신차를 출시하고 연간 5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CATL, 시노펙, 위에다그룹 등과 차세대 배터리 기술, 수소 생태계 조성, 미래 모빌리티 사업 구조 구축 등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