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국회, 국립의학전문대학원법 통과… 지역 숙원사업 기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4T00:34:57.580Z"
section: "politics"
tags: ["보건복지부 장관", "국회", "전북자치도", "국립의학전문대학원법", "지역", "숙원사업", "기대", "전북지역"]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c6enc10azjtz56uj2j1ko2"
---

# 국회, 국립의학전문대학원법 통과… 지역 숙원사업 기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국립의전원법)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국립의전원법 표결에서 재석 의원 166명 중 찬성 158명, 반대 4명, 기권 4명으로 법안을 최종 가결했다. 법안은 4년제 대학원대학 형태로 설립되며, 학생들은 수업료와 기숙사비 등 전 학업 비용을 국가로부터 지원받는다. 졸업 후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해야 한다.

국립의전원은 2030년 개교를 목표로 매년 1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무 복무 의사의 전문 과목을 직접 지정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은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등 지역 내에서 가장 부족한 필수과 인력 배치를 가능하게 한다. 전북자치도는 올 하반기부터 국립의전원 설립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사업 부지의 55.1%를 이미 확보했으며, 잔여 부지 매입과 설계,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