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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메타, AI 칩 확보 나서… 자체 인프라 확대 가속"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5T07:34:14.774Z"
section: "technology"
tags: ["나페아 브샤라", "미국", "메타", "AI", "확보", "나서", "자체", "인프라"]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e0tqsx059vl3ox6swqv7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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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AI 칩 확보 나서… 자체 인프라 확대 가속

메타는 AI 칩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마존과의 수십억 달러 규모 CPU 도입 계약을 포함한 이번 움직임은 AI 에이전트 경쟁 본격화에 발맞춘 것이다. 미국 경제 매체 CNBC는 메타가 이번 계약으로 AWS의 5대 그래비톤 고객사에 이름을 올렸으며, 계약 기간은 최소 3년 이상이라고 전했다. 나페아 브샤라 AWS 부사장은 로이터통신에 이번 계약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메타는 AI 모델을 훈련하고 구동하는 데 그래픽처리장치(GPU)가 핵심이지만, 수많은 에이전트에 작업을 분배하고 지휘·통제하는 데 중앙처리장치(CPU)의 역할이 필수적이라고 본다. 메타는 그래비톤 CPU 외에도 엔비디아로부터 GPU 및 '그레이스' CPU를, AMD와 구글로부터 칩을 공급받거나 임대한다. 메타는 자체 개발한 '메타 훈련·추론 가속기(MTIA)'도 배치하는 등 AI 인프라 생태계를 다각화한다.

이와 동시에 메타는 AI 기술 발전에 따른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전체 인력의 10%에 해당하는 8천 명을 해고하고 채용 예정이던 일자리 6천 개를 없애는 구조조정에 나섰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