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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전해철, 김남국 코인 논란 후 재공천에 \"바람직하지 않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7T06:56:55.301Z"
section: "politics"
tags: ["전해철", "김남국", "김용", "이재명"]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gudjrm02fftm4c8sq6ds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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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해철, 김남국 코인 논란 후 재공천에 "바람직하지 않다"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은 당내 김남국 대변인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 논란 이후 국회의원 재공천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전 의원은 경기 안산갑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남국 대변인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언급하며, 이들이 전략공천 대신 시민들의 직접적인 판단을 받는 경선을 통해 공천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남국 대변인이 과거 코인 문제로 탈당했다가 다시 같은 지역구에서 공천받는 상황은 시민들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안산갑 재보궐선거가 김남국 대변인, 김용 전 부원장, 전해철 전 의원의 3파전으로 거론되며 '친명 대 친문' 구도로 해석되는 시각에 대해 전 전 의원은 갈라치기나 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일축했다. 전 전 의원은 위법 행위로 인해 치러지는 보궐선거의 후보자들에게 도덕성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용 전 부원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전 전 의원을 겨냥해 이재명 당시 당 대표의 검찰 체포 동의안 가결에 앞장섰다는 주장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정치 공세라고 반박했다. 당시 사정은 당 대표가 체포 동의안 포기를 선언하고 이후 당론으로 채택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다수의 의원이 참여한 의원총회에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했었다며, 더 이상 허위 주장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갑 지역 현안으로 신안산선의 빠른 완공과 추가 연장을 꼽았다. 전 전 의원은 신안산선이 일정대로라면 작년 말 완공됐어야 했으나 현재 완공 시점 자체가 불명확하다고 했다. 더불어 GTX-C 노선이 상록수역으로 오는 것을 유치하는 과정에서도 역할을 했으나 국책 사업이 지지부진하다고 지적하며, 진행 상황을 분명하게 점검하고 조속히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안산 지역 교통 발전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