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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텔레그램 '박제방' 운영 10대 3명 검거, 2명 구속"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7T07:16:13.416Z"
section: "society"
tags: ["10대 3명", "2명", "텔레그램", "박제방", "운영", "10대", "3명", "검거"]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gv0pu002nxtm4cpjp1ps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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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박제방' 운영 10대 3명 검거, 2명 구속

타인의 개인 정보를 무단으로 공개하고 불법 영상물을 퍼뜨린 텔레그램 '박제방' 채널 4개를 운영한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신상정보가 공개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의 사진이나 연락처 등을 채널에 올려 명예를 훼손하고, 동의 없이 촬영되거나 유포된 영상물을 공유한 혐의를 받습니다.

A군 등 10대들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7개월간 텔레그램에 비공개 채널 4개를 개설해 운영했다. 이들은 채널 참여자들로부터 의뢰를 받아 특정인의 신상 정보와 허위 사실이 포함된 게시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채널 참여자들로부터 의뢰를 받아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을 올렸고, 피해자를 괴롭힐 목적으로 딥페이크 영상이나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게재했다. 또한 채널에 불법 도박사이트 및 대포 유심 판매 광고를 게시해 수익을 챙겼다.

경찰은 운영진으로부터 현금 780만 원과 약 1100만 원 상당의 골드바를 압수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당 채널 4개를 모두 폐쇄 조치했다. 경찰은 불법 촬영물 등을 첨부해 박제를 의뢰한 이용자들에 대한 수사도 확대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