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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4대 은행 평균 연체율 0.36%로 소폭 상승"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8T12:13:53.124Z"
section: "economy"
tags: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4대은행", "대출연체율", "기업대출", "지방은행"]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il32a004dj10yyxblhqp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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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은행 평균 연체율 0.36%로 소폭 상승

KB국민·신한·하나·우리 4대 은행의 1분기 평균 대출 연체율이 0.3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 0.30% 대비 0.06%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기업 대출 증가 속에서 연체율은 오름세를 보였다.

4대 은행의 1분기 평균 연체율 0.36%는 지난해 말 0.30%에서 상승했다. 지역 중소기업 대출 비중이 높은 지방은행 계열사의 지난해 4분기 기준 평균 연체율은 1.07%로 집계돼 전년 동기(0.78%) 대비 0.29%포인트 올랐다. 기업 신용위험지수가 상승하고 부실채권(NPL) 커버리지 비율은 하락하는 등 은행권 건전성 지표에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생산적 금융 확대 정책이 속도와 실적 위주로 운영될 경우 부실 대출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정부 정책 기조, 사회적 역할 수행, 주주 환원율 제고 목표까지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은행권의 복합적인 상황을 언급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