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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채비,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0% 이상 급등… 환매청구권 도입"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9T05:26:01.219Z"
section: "economy"
tags: ["최영훈", "채비", "상장", "첫날", "공모", "대비", "이상", "급등"]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jlzi1g0088ffchk3ptkz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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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비,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0% 이상 급등… 환매청구권 도입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70% 넘게 오른 가격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투자자 보호를 위한 '환매청구권'을 도입했습니다.  
채비는 2016년부터 전기차 충전기를 개발, 제조,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모두 담당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약 6,000면 규모의 급속 충전 인프라를 직접 소유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채비는 이번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충전 인프라 고도화, 차세대 초급속 충전 기술 개발, 글로벌 사업 기반 구축 등에 투입한다. 최영훈 대표이사는 투명한 경영과 투자자 보호 정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