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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천하람, 양당 향해 '구태 정치' 비판"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9T10:22:27.772Z"
section: "politics"
tags: ["천하람",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선거",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추미애", "경기 북부"]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jwjm7f01mp7xj5fcv04c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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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람, 양당 향해 '구태 정치' 비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국회 내 당 대표 격)가 최근 방송에 출연해 거대 양당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이 경기도지사 선거 후보로 조응천 전 의원을 내세운 배경을 설명하며, 더불어민주당의 오만함과 국민의힘의 무기력함을 비판했습니다. 특히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나쁜 후보이자 이상한 후보'라며 한국 정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누가 나와도 1등을 못 한다”고 단언하며 무기력함을 꼬집었습니다. 조응천 후보는 남양주에서 재선하며 GTX-B 노선을 청량리에서 남양주까지 연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북부의 교통, 주택, 규제 문제를 가장 잘 아는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조 후보가 ‘정치가 아니라 행정으로 일을 풀어나갈 사람’이라며, 경기도민들이 겪는 출퇴근의 어려움을 해소할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조응천 후보가 지지율을 끌어올려 국민의힘으로 하여금 선거 지속의 의미에 대해 의문을 갖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수표 분산으로 추미애 후보 당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조 후보가 없었다면 국민의힘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잡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반박하며 경기도지사 선거 완주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개혁신당은 현재 경기도지사를 포함해 서울, 부산 등 7개 광역단체장 후보를 낸 상황입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당력을 광역단체장 쪽에 집중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습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