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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버넥트, 71억 규모 국책과제 수주로 '오감 AI' 기술 개발 착수"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30T13:27:44.870Z"
section: "technology"
tags: ["버넥트", "71억", "규모", "국책과제", "수주", "오감", "AI", "기술"]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lii4xt00sbq6b9jxy323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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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넥트, 71억 규모 국책과제 수주로 '오감 AI' 기술 개발 착수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버넥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종 XR 디바이스 간 멀티모달 감각 공유 기술 개발' 통합형 국책과제 2건을 총사업비 71억원 규모로 수주했다. 시각·청각을 넘어 촉감·동작·환경 정보까지 아우르는 '오감 기반 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 기술은 AI를 활용해 사용자의 결손 감각을 보완하고, 화면 정보를 소리나 촉감 등으로 변환하며, 개인화된 감각 경험을 제공한다. XR 콘텐츠, 산업 시뮬레이션, 교육, 장애인 접근성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활용된다.

정부는 '가상융합산업진흥법'과 표준화 로드맵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감각 정보 기술 및 표준의 국내 주도권 확보를 추진한다. 이번 과제는 글로벌 XR 시장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기술 적용 분야는 제조, 교육, 콘텐츠 등으로 확장된다. 산업 현장에서는 작업자의 감각 정보를 원격으로 공유해 정비 및 협업 효율을 높인다. 교육 및 훈련 분야에서는 촉감과 동작을 포함한 실습 환경을 구현한다. 감각 변환 기술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다.

정부는 '가상융합산업진흥법' 및 표준화 로드맵에 따라 2030년까지 감각 정보 기술과 표준의 국내 주도권 확보를 추진한다. 이번 과제는 글로벌 XR 시장에서 외산 엔진 의존도를 낮추고 AI 기반 감각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정부 전략의 일환이다. 버넥트는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사람의 판단, AI의 감각 보완, 기기의 실행을 결합한 '휴먼 중심 피지컬 AI' 구현을 본격화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