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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강용석·김세의, 조국 대표 아들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재판"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1T16:51:26.701Z"
section: "politics"
tags: ["강용석", "김세의", "조국", "조원", "정경심"]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n5bwru07q6mkjrepiaqj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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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용석·김세의, 조국 대표 아들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재판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아들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강 변호사와 김 대표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는 경찰이 2023년 12월 사건을 송치한 지 2년 3개월 만이며, 조 대표가 2020년 9월 이들을 고소한 지 5년 7개월 만이다.

강 변호사 등은 2019년 8월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채널에 조 대표의 아들 조원씨가 여학생을 성희롱했으며, 어머니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이를 무마하기 위해 왕따 상황으로 뒤바꿨다는 취지의 영상을 게시했다. 조 대표 측은 '학폭을 당한 아들을 '성희롱 가해자'로 몰아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으며, 검찰은 조원씨에 관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회의록 등을 통해 조씨가 학교폭력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였음을 확인했다. 조 대표 측은 앞서 2020년 8월 가세연과 운영진을 상대로 위자료 3억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했으며, 대법원은 지난해 1월 가세연 측이 조 대표에게 1천만원, 딸 조민씨에게 2500만원, 아들 조원씨에게 1천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