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진보당, 민주당 지역구 의석 양보 요구 거절"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3T12:02:32.866Z"
section: "politics"
tags: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울산", "광역", "단일화 협상", "정치력", "선거 연대", "조국혁신당"]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ppx7dh0mho8z8lmxkkj0ed"
---

# 진보당, 민주당 지역구 의석 양보 요구 거절

더불어민주당이 진보당의 울산 지역 광역의원 지역구 의석 일부 양보 요청을 사실상 거절하며 단일화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진보당 핵심 관계자는 민주당의 정치력이 부족하다는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선거 연대는 함께 힘을 키우는 방향으로 민주당이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은 현재 시민단체 31곳으로 구성된 '내란청산·울산대전환 시민회의'의 중재 아래 단일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울산시장 선거는 정책토론회를 거쳐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전인 이달 13일까지 단일화를 완료하기로 합의했다. 구청장 다섯 곳과 광역의원 지역구 의원 19곳에 대한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이번 의석 양보 거절로 협상 난항이 예상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