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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울산 60대, 전처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어"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3T17:18:17.848Z"
section: "society"
tags: ["A씨", "B씨", "경찰", "소방당국", "울산"]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q16mc90pu88z8ltwexgm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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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60대, 전처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어

3일 오전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 A씨가 전처 B씨를 살해한 후 건물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이 사건은 한 가정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으로, 현재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48분경 경찰에 "아내를 죽였다"고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A씨가 사망한 상태임을 확인했다. A씨의 아파트 거실에서는 전처 B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숨졌다.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지난달 초 이혼한 사이였다. 사건 당일 B씨는 짐 정리를 위해 A씨의 집을 방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A씨가 사망함에 따라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