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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민주당, 특검법 처리 지방선거 후로 미룰까…국민의힘 '정부심판론' 부각"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5T20:19:10.896Z"
section: "politics"
tags: ["이재명", "오세훈", "장동혁", "송언석", "서울"]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t2iiz005newbryt8pmum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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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특검법 처리 지방선거 후로 미룰까…국민의힘 '정부심판론' 부각

더불어민주당은 '조작 기소 특검법' 처리를 지방선거 이후로 '속도 조절'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당·청 조율을 거쳐 국민 총의를 모으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투표로 대통령의 '셀프 사면'을 막아야 한다며 정부 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총공세를 펼쳤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 취소를 미루는 것은 심각한 범죄라고 지적했습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청와대의 법안 처리 숙고 발표를 선거를 앞둔 국민 눈속임이자 사기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포함한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 7명은 특검법 즉각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 후보는 대통령에게 임기 중 자신의 혐의에 대한 공소 취소가 없음을 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내에서는 특검법이 지방선거 이후인 6월이나 7월 본회의에서 처리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일부 지도부급 후보들은 지방선거 시점에 특검법을 쟁점화할 필요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