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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서울 아파트·빌라 월세 계약, 전체의 70.5% 차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5T21:16:00.896Z"
section: "economy"
tags: ["서울", "임대차계약", "월세", "아파트", "빌라", "전세", "전세사기", "실거주의무"]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t4kuwf06krwbry90zbm2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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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빌라 월세 계약, 전체의 70.5% 차지

올해 1분기 서울 지역에서 새로 맺어진 임대차 계약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70.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포인트 늘었습니다. 이는 아파트 월세 계약이 50.8%를 기록한 데 이어, 빌라 등 아파트가 아닌 주택의 월세 계약이 79.4%에 달하며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전세 물량이 줄고 전세 사기 피해가 계속되면서 사람들이 비싼 전세 대신 월세를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졌습니다. 또한, 다주택자의 실거주 의무 강화와 전세대출 축소 같은 규제도 월세 중심의 시장 변화를 부추긴 것으로 분석됩니다.

강북 지역에서는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250만~360만 원 수준의 월세 계약도 나타났다.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월세수급지수는 107.5로 2021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평균 월세는 152만 8000원이었다. 강북권 지수는 109.1로 평균을 웃돌았다. 1분기 서울 주택 인허가 물량은 5632가구로 전년 대비 62.4% 급감했다. 인허가 후 실제 입주까지 3~5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주택 공급 부족이 심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