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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코스피 7380선 첫 돌파, 6% 급등 마감"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6T14:30:38.314Z"
section: "economy"
tags: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외국인", "증권사", "코스닥", "원달러환율"]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u5gga00liswbryhso4cf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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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7380선 첫 돌파, 6% 급등 마감

코스피 지수가 6% 넘게 오르며 7,380선이라는 역대 최고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어린이날 휴장 이후 개장한 증시는 장 시작부터 많은 투자금이 몰리며 7,400선까지 치솟았고, 6.45% 상승한 7,384에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2월 25일 6천 선 돌파 이후 두 달여 만에 7천 선을 넘어선 것으로, 역대 두 번째로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상승은 반도체 대장주들의 선전이 이끌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4.41% 오른 26만 6천 원, 10.64% 오른 160만 1천 원에 장을 마쳤으며,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간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 넘게 급등한 영향으로 분석됐다. 외국인이 3조 원 넘게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 특히 삼성전자에 3조 원, SK하이닉스에 2천6백억 원 이상을 투입했다. 지수 상승으로 코스닥을 제외한 코스피 단일 시장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6천조 원을 돌파했다.

반도체 실적 개선에 따라 국내외 증권사들은 코스피 전망치를 8천 중반까지 높였다. 중동 상황은 변수로 남았다. 코스닥 지수는 0.29% 내린 1,210.17에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7.7원 하락한 1,455.1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