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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공수처, 현직 부장판사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7T02:54:50.184Z"
section: "politics"
tags: ["A 판사", "B 씨", "공수처", "현직", "부장판사", "뇌물", "혐의", "재판"]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uw48sv0yxfwbrystb5l0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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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처, 현직 부장판사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재판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으로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현직 부장판사를 재판에 넘겼다.

공수처는 현직 판사를 재판에 넘긴 것이 이번이 처음이며, 변호사 B 씨가 A 판사에게 현금 300만 원이 든 돈 봉투를 전달한 사실 등을 공소사실에 담았다.

공수처는 B 씨가 A 판사 아내의 바이올린 교습 등에 사용하라며 상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총 3300여만 원을 전달했다고 파악했다.

공수처는 B 씨가 속한 법무법인이 A 판사가 재판장인 항소심에서 21건 중 17건의 사건에서 형량이 유리하게 감경된 점과 A 판사가 음주운전 사건에서 원심의 실형을 파기하고 벌금형을 선고한 부분을 혐의 사실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