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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기준 11일 공개"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0T05:06:43.032Z"
section: "economy"
tags: ["피해지원금", "소상공인", "정부", "지원금", "가구", "건강보험료", "민생회복", "기초생활수급자"]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zb5t1v2r9vwbry964itv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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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기준 11일 공개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을 위한 2차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자를 가려내는 기준과 신청 방법이 11일 발표된다.

정부는 11일 2차 지급 대상 기준과 신청 방식을 공개하고,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2차 지급은 전체 국민 중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하며, 지급 금액은 수도권 거주자 1인당 10만원, 비수도권 거주자 15만원이다.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 주민은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은 25만원을 각각 지급받을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해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당시 적용했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 기준을 활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고액 금융자산이나 부동산 보유 가구를 별도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1인 가구의 특성을 반영한 별도 기준과 맞벌이 가구에 대한 특례 적용 방침도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1차 지원금 신청은 지난 8일 마감되었으며, 1차 지급률은 91.2%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