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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남성 폭음률 줄고 여성은 늘어… 30대 여성 증가 두드러져"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0T05:10:38.291Z"
section: "society"
tags: ["질병관리청", "남성", "폭음률", "줄고", "여성", "늘어", "30대", "두드러져"]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ozbaw582rctwbryv5z1ez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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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폭음률 줄고 여성은 늘어… 30대 여성 증가 두드러져

지난 10년간 남성의 술을 많이 마시는 비율은 줄었지만, 여성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30대 여성의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졌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월간 폭음률'은 최근 1년간 월 1회 이상, 한 번에 술을 남성은 7잔(맥주 약 5캔), 여성은 5잔(맥주 약 3캔) 이상 마시는 사람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남성의 월간 폭음률은 2015년 61.8%에서 2024년 56.7%로 줄었다. 2024년 기준 40대 남성의 폭음률은 65.3%로 성별·연령대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다.

같은 기간 여성의 월간 폭음률은 31.2%에서 33.4%로 늘었다. 30대 여성의 폭음률은 33.8%에서 42.1%로 10년 새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전 연령대에서 남성의 폭음률 절대 수치는 여전히 여성보다 높다.

폭음 빈도와 관련해 남성은 주 1회 수준(31.0%)이 가장 많았고, 여성은 월 1회 수준(14.8%)이 가장 많았다. 40대 남성의 월간 폭음률은 2024년 기준 65.3%로 성별·연령대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