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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예산군과 정책 협약 체결"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0T18:38:38.303Z"
section: "politics"
tags: ["김태흠", "최재구", "박정주", "예산군", "홍성군", "내포혁신도시", "충남도", "대전"]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p04542u31y1wbry5eqwp7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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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예산군과 정책 협약 체결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0일 예산군과 홍성군에서 각각 정책협약식을 열고, 내포혁신도시를 인구 20만 규모의 행정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태흠 후보는 민선 9기 충남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도내 15개 시군을 순회하는 '충남 원팀 정책행보'를 시작했으며, 예산군과 홍성군에서의 협약식이 그 첫 단추였다. 예산군 정책협약식에서 김태흠 후보는 최재구 예산군수 후보와 내포신도시 확장, 공공기관 유치, 대전·충남 통합청사 유치, 그린바이오 산단 완성,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내 충남농산물유통공사 및 농업방송국 설립, 내포 생활체육형 스포츠타운 조성, 가야산 도립공원 활성화, 루브르 박물관 한지 복원센터 건립 등 8가지 공약에 대해 상호 이행 서명했다.

이어진 홍성군 정책협약식에서는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와 함께 혁신도시 인구 20만 성장 기반 마련, 과기원 부설 과학영재학교 설립, 충남대·건양대 내포캠퍼스 구축, 어린이 전문병원 및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 충남 예술의 전당·미술관 건립, 내포~천안~세종~대전 간 M버스 운행, 홍성 반려동물 시험평가센터 건립, 충남 도민대학 개설 등 8가지 공약에 대한 서약을 진행했다.

김태흠 후보는 향후 도내 15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들과의 정책협약식을 이어가며 지역 발전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며, '말이 아니라 성과와 결과로 충남의 미래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