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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코스피 7000선 임박,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 늘어"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0T20:18:07.174Z"
section: "economy"
tags: ["코스피", "개인 투자자", "빚투", "ETF", "서학개미", "국내 증시"]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p07n2b5335mwbry3n7dmp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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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7000선 임박,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 늘어

코스피가 7000선에 가까워지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빌린 돈으로 주식에 투자하는 '빚투' 규모가 커지고 주식형 펀드(ETF)로의 투자 자금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시장으로 모이고 있다.

개인 투자자의 '빚내서 투자' 현상은 시중 은행 개인 마이너스 통장 대출 잔액 급증으로 나타났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개인 마이너스 통장 대출 잔액은 지난 5월 이후 은행 영업일 사흘 만에 7152억원이 늘어 총 40조5029억원을 기록했다. 1억원 이상을 주문하는 개인 투자자도 급증했다. 지난달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이 1억원 이상 주문한 건수는 119만3158건으로 5년 3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달 들어 7일까지 하루 평균 대량 주문 건수는 8만3067건으로, 4월의 5만4234건보다 50% 이상 증가했다.

해외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 이른바 '서학개미'의 국내 증시 복귀 흐름도 나타난다. 지난달 해외 주식 순매도 규모가 늘었으며, 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은 사상 처음 200조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증가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