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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민주당 국회의장 후보 3파전, 누가 맡게 될까"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0T22:18:50.555Z"
section: "politics"
tags: ["조정식", "김태년", "박지원", "김대중", "문재인"]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p0c0i3o34s0wbryanrkzx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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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국회의장 후보 3파전, 누가 맡게 될까

더불어민주당은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 선출을 위해 13일 의원총회를 개최하며, 조정식, 김태년, 박지원 의원이 3파전을 치른다. (당내 경선 승자가 사실상 차기 국회의장으로 확정된다.)

조정식 의원은 대통령 정무특보직을 사퇴하고 출마했다. 김태년 의원은 '경제는 민주당' 공부 모임을 이끈다. 박지원 의원은 5선 경력과 방송 인터뷰에서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제7공화국' 개막을 목표로 내세웠다. 국회의장 후보 선출 방식은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한다. 국회의장 경선에 권리당원 투표가 반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선 박지원 의원은 1992년 국회에 입성했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문재인 정부 국가정보원장을 역임했다. 박 의원은 '제7공화국' 개막을 목표로 내세웠다. 최종 후보는 1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와 13일 의원 현장 투표를 합산해 결정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