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6.3 지방선거 20일 앞으로, 정청래·장동혁 대표 현장 일정"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1T06:01:03.714Z"
section: "politics"
tags: ["정청래", "장동혁", "강득구", "강원", "춘천", "울산", "호르무즈 해협", "이란"]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p0siuje009iznhk9w4qh7ck"
---

# 6.3 지방선거 20일 앞으로, 정청래·장동혁 대표 현장 일정

6·3 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각각 강원 춘천과 울산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현장 일정을 소화했다.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 춘천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열었다. 핵심 '탈환 지역'으로 분류되는 강원 지역에서의 첫 중앙선거대책위원회였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춘천 지역 상인들의 발언을 인용하며 춘천이 민주당으로 기울었다고 발언했으며, 강원도 발전을 약속했다. 국민의힘은 울산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과 공천장 수여식을 진행하며 텃밭인 영남권 표심 잡기에 집중했다. 한편, 여야는 호르무즈 해협 '나무호' 화재 사건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피격 주체로 '이란'을 명확히 밝히지 않은 점을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외교 문제를 정쟁으로 몰고 있다고 반박했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란과 당장 전쟁이라도 해야 하냐"며, "고립된 선원들의 안전보다 정쟁이 더 급한 것이냐"고 지적했다. 강 최고위원은 국민의힘이 국민 안전을 정치적 도구로 이용한다고 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