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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김돈곤 청양군수 후보, 칠갑산휴게소 매입 특혜 의혹에 \"정치 공세\""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9T11:22:23.637Z"
section: "politics"
tags: ["김돈곤", "충남 청양군", "청양", "청양군수", "후보", "칠갑산휴게소", "매입", "특혜"]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pcji725054j119xzil6jt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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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돈곤 청양군수 후보, 칠갑산휴게소 매입 특혜 의혹에 "정치 공세"

충남 청양군이 2024년 44억 원에 매입한 칠갑산휴게소 부지에 대해 일부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군수였던 더불어민주당 김돈곤 청양군수 후보는 이에 대해 '정치 공세'라고 반박했다.

일부 청양 주민들로 구성된 '칠갑산휴게소비리진상규명추진위원회'는 2024년 칠갑산휴게소 부지가 18억원대 매물로 나왔던 것을 청양군이 44억원에 매입하는 과정에 군민 세금 부당 사용 및 특정 개인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조사를 촉구했다. 이 주민들은 청양군과 부지 소유자를 검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시 청양군수였던 김돈곤 더불어민주당 청양군수 후보 측은 해당 부지에 36억원의 근저당이 설정되어 있었고, 18억원 매각 가격 주장 자체가 사실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김 후보 측은 청양군이 법에 따른 감정평가를 거쳐 매입 가격을 산정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