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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비트코인, 6만 달러 붕괴 가능성 낮아... 상승세 주목"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22T15:48:58.713Z"
section: "economy"
tags: ["크립토제노", "사이코델릭", "비트코인", "달러", "붕괴", "가능성", "낮아", "상승세"]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ph3dr560pkvbz2z1iknjc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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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6만 달러 붕괴 가능성 낮아... 상승세 주목

비트코인(Bitcoin, BTC) 시장이 채굴자들의 물량 정리가 이루어지고 장기 보유자들의 매집세가 맞물리며 폭풍전야 국면에 진입했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뉴스BTC는 5월 22일(현지시간) 바이낸스 풀 채굴자 보유고가 5월 들어 41,987 BTC에서 41,915 BTC로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채굴자들의 매도 압력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채굴자 포지션 지수(MPI)와 풔엘 배수(Puell Multiple) 지표는 낮은 수준을 기록 중이다.

장기 보유자들의 매집세가 유통량 부족을 유도한다. 크립토퀀트 자료에 따르면 유통 중인 전체 비트코인 물량의 70% 이상이 최소 1년 이상 보유한 장기 보유자들에게 들어갔다. 장기 보유자들이 쥔 물량은 1,504만 BTC를 넘어섰으며, 유통량의 71.6%에 달한다. 차트 분석가 크립토제노는 1년 이상 비트코인을 보유한 주소의 지표가 과거 폭등 장세 직전에 관측됐던 구간과 유사하다고 분석했다. 이 지표는 2013년, 2016년, 2019년, 2022년 말에 유사한 수치가 포착됐다. 가상자산 분석가 사이코델릭은 비트코인의 주간 상대강도지수(RSI)가 50선을 재테스트하는 데 성공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간 RSI 50선 회복은 비트코인이 과매도 구역 진입 후 105일 만에 이루어졌으며, 과거 사례 중 세 번은 대폭등 랠리로 이어졌다. 2022년 FTX 파산 사태 당시에는 주간 RSI가 50선을 회복하지 못했으나, 이번에는 안착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아래로 추락할 확률이 낮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