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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양자컴퓨터 시대, 700만 비트코인 보안 위협에 놓여"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6-13T13:18:19.959Z"
section: "technology"
tags: ["코인베이스", "양자컴퓨터", "시대", "비트코인", "보안", "위협", "놓여", "BTC"]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qcdq31616rp86ymsrcnje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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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컴퓨터 시대, 700만 비트코인 보안 위협에 놓여

미래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 시 약 700만 개의 비트코인이 해킹 위협에 노출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재로서는 이러한 양자 컴퓨터가 존재하지 않지만, 암호화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양자 컴퓨터의 공격에도 견딜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체계로 전환할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공개키가 노출된 주소와 주소 재사용 물량을 포함해 약 700만 비트코인이 양자 위험에 노출됐으며, 특히 초기 채굴 물량 등을 포함한 170만 비트코인이 집중적인 위험군으로 지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개인키를 잃은 지갑 및 미출현 주소 등 이전 작업이 불가능한 물량의 처리 방안에 대한 논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코인베이스는 기술 개발과 취약 물량 처리 기준 논의를 분리하고, 거래소·지갑·개발자·이용자가 위기 상황에 대비한 사전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코인베이스 양자 자문위원회가 미래 양자 컴퓨팅 기술 발전 시 약 700만 BTC가 보안 위협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암호화폐 보안을 깰 수 있는 양자컴퓨터는 존재하지 않지만, 양자 컴퓨터가 현실적인 공격 수단으로 발전하기 전에 양자내성 체계로의 전환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공개키가 드러난 주소와 주소 재사용 물량이 양자 위험에 노출되었으며, 특히 공개키가 직접 표시되는 기존 공개키 지급 방식 주소에는 약 170만 BTC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비트코인 초기 채굴 물량과 주인을 잃었거나 장기간 방치된 코인도 해당 범주에 포함되었습니다. 개인키를 잃은 지갑과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는 초기 주소가 문제로 지목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