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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디지털자산, AI 결제 시대 열린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6-24T06:23:03.132Z"
section: "technology"
tags: ["스테이블코인", "AI 에이전트", "디지털자산 시장", "한국", "정책 심포지엄", "디지털자산기본법", "실물연계자산", "토큰증권"]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qropjs501uy3cbc9bfsh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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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자산, AI 결제 시대 열린다

스테이블코인이 AI 에이전트 결제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한국의 디지털자산 시장 선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는 인공지능(AI)이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스테이블코인'이 결제를 돕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논의가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 논의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 해시드라운지에서 열린 '디지털자산과 자본시장의 미래 미국과 한국의 선택' 정책 심포지엄에서 나왔다. 이정엽 변호사는 스테이블코인이 AI 에이전트 결제의 '장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민병덕 의원은 한국이 K-문화를 넘어 디지털자산 시장에서도 세계를 선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도걸 의원은 첫 번째 기조발표에서 국회에 계류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올 하반기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민주당이 관련 법안 통합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김에스더 해시드오픈리서치 투자심사역은 한국이 디지털자산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스테이블 코인, 실물연계자산(RWA), 토큰증권(STO)을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핵심 요소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