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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메리츠, 홈플러스 회생 책임 MBK에 묻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6-24T09:42:12.084Z"
section: "technology"
tags: ["홈플러스", "메리츠", "MBK파트너스", "김병주", "메리츠금융", "보증 이행", "자산 공개", "마트노조"]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qrvu3a201rmwhyacojypy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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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홈플러스 회생 책임 MBK에 묻다

홈플러스 회생 책임, 메리츠가 MBK에 묻다.

메리츠금융은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에게 재산 공개 및 1000억원 규모의 보증 이행을 촉구했다. MBK파트너스가 제도적 구조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국내외 자산 상태의 투명한 공개를 재차 강조했다. 한편, 마트노조와 공동대책위원회는 홈플러스 회생 절차 종료 시한을 앞두고 정부에 분명한 입장을 요구하는 한편, 노동계는 청산 시 발생할 파멸적 재앙을 경고하며 공적자금 투입 등 즉각적인 정부 개입을 촉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