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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중국산 태양광 저가 공세, AI 전력 확대 흐름 속 장벽으로 작용할까"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7-13T09:49:24.137Z"
section: "technology"
tags: ["인공지능", "AI", "데이터센터", "태양광", "전력 수요", "중국", "글로벌", "미국"]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rj1h5cw0ha5ygqsewdzm0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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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산 태양광 저가 공세, AI 전력 확대 흐름 속 장벽으로 작용할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태양광이 핵심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태양광 제조 시장은 중국 기업들이 압도적인 생산 능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도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연합(EU) 등은 자국 산업 보호와 전력망 안보를 위해 중국산 태양광 제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은 전 세계 태양광 모듈의 약 80%, 핵심 중간재인 웨이퍼의 약 95%를 생산하며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