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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정부, 국가 배후 해킹 위험 경고"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7-30T06:16:56.777Z"
section: "technology"
tags: ["국가정보원",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보안원"]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s74dw7scjw56wsv1sylb9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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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국가 배후 해킹 위험 경고

국가정보원(NIS), 경찰청(KNP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금융보안원(FSI), 민관 합동분석협의체(안랩, 에스투더블유, 엔키화이트햇, 플레인비트)는 사이버 공격 위협을 경고하며 공격 유형과 완화 방안을 권고했다. 국가배후 해킹 조직은 이력서나 채용 제안으로 위장한 피싱 메일을 발송하거나, 인터넷 뉴스 및 병원 사이트 등 보안이 미흡한 소규모 웹사이트를 해킹해 악성코드 유포 발판으로 삼는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

국가정보원(NIS, 정보기관, 1961~), 경찰청(KNPA, 국가 수사기관, 1945~),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사이버 보안 및 인터넷 진흥 기관, 1992~), 금융보안원(FSI, 금융 보안 강화 기관, 2015~), 민관 합동분석협의체(안랩, 에스투더블유, 엔키화이트햇, 플레인비트)는 사이버 공격 위협을 경고하며 공격 유형과 완화 방안을 권고했다. 국가배후 해킹 조직은 이력서나 채용 제안으로 위장한 피싱 메일을 발송하거나, 인터넷 뉴스 및 병원 사이트 등 보안이 미흡한 소규모 웹사이트를 해킹해 악성코드 유포 발판으로 삼는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정상적인 웹사이트에 악성코드를 숨겨두고 사용자가 접속하는 것만으로 감염시키는 워터링홀 공격은 오래된 보안 프로그램의 취약점과 결합될 경우 더욱 위험하다. 해킹 조직은 채용이나 기부 등을 가장한 메일에 악성 링크나 파일을 첨부하거나, 이미 해킹한 정상 웹사이트 주소를 본문에 링크로 넣어 의심 없이 클릭을 유도하는 수법을 사용한다.

관련 기관들은 사이버 위협 의심 및 유사 사례 발견 시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으며,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