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BofA가 경고한 연준 추가 금리 인상 시나리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9-21T12:26:40.773Z"
section: "economy"
tags: ["케빈 워시", "에드 야데니", "닐 카시카리", "마크 카버나", "메건 스위버", "마이클 구세", "미국", "미니애폴리스"]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ub7u1x607u62detkbj29wqq"
---

# BofA가 경고한 연준 추가 금리 인상 시나리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전략가들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할 경우 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기준금리를 5% 이상으로 추가로 올리는 2022년식 긴축이 재현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주 연준이 만장일치로 금리 인상을 결정한 이후 시장은 다음 달 추가 인상 가능성을 50% 이상 반영하고 있다. 연준이 발표한 점도표에서도 올해 한 차례 더 금리가 오를 수 있음이 시사됐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16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9월 인상이 마지막일 것"이었던 기존 전망을 수정해, 연준이 다음 번 조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추가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연준 위원들의 만장일치 찬성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이번 인상을 '통화 완화 기조의 일부 회수'라고 설명한 점 등을 근거로 "연준 위원회가 예상보다 훨씬 매파적(통화 긴축)"이라고 분석했다.

## 10월 인상 반영 50% 넘어

에드 야데니 야데니 리서치(에드 야데니가 대표를 맡은 시장전략 리서치 업체) 대표는

다만 BofA 이코노미스트들은 16일 공개한 노트에서 연준이 오는 10월과 12월에 금리를 추가로 올리고 내년에는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프린시펄 자산운용(미국의 글로벌 자산운용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