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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AI 위협론에 미중정상회담까지 발 들였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9-24T06:08:01.227Z"
section: "technology"
tags: ["궈자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중국"]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uf4okrq03awf1eu48gvps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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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위협론에 미중정상회담까지 발 들였다

'AI 속도조절론'이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앤트로픽(미국의 AI 기업, 2021년 설립)과 구글에서도

그러나 속도조절론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3일 속도조절론이 '음모론'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AI 분야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며 "AI 경쟁에서 이기는 자가 결국 승리하기 때문에 우위를 계속 유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현지시간 14일 "위협을 과장하고 악의적 경쟁을 벌이는 것은 건전한 글로벌 AI 거버넌스를 방해할 뿐"이라고 속도조절론을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