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코스피 장 마감 직전 7,000선 회복했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10-02T10:02:43.980Z"
section: "economy"
tags: ["필립 제퍼슨", "미국", "서울", "코스피", "마감", "직전", "000선", "연휴"]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uqslj3e01aghq9j8t7tm5xy"
---

# 코스피 장 마감 직전 7,000선 회복했다

연휴 직전 거래일인 12일 코스피 지수가 장 마감 직전 7,000선을 회복한 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장중 한때 900선을 터치했으나 890선으로 밀리며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6,930선에서 낮게 출발해 장 초반 상승 전환 후 다시 내리는 등 등락을 거듭했으나, 마감을 앞두고 매수세가 이어지며 7,000선을 회복했다.

필립 제퍼슨 미국 연방준비제도 부의장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일 대비 0.01%포인트 내린 5.234%로 마감하며 7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런 흐름 속에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소폭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하락 출발 뒤 장 초반 상승 전환했으나 상승세가 이어지지 못했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주를 중심으로 오름세가 둔화하면서 다시 내렸고, 한때 900선을 회복했다가 하락 전환해 890선에서 장을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350.6원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