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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오픈AI \"청소년 챗GPT 이용, 하루 15분 안 돼\" 반박"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10-08T03:38:16.942Z"
section: "technology"
tags: ["오픈AI", "챗GPT", "청소년용 챗GPT", "청소년 사용 현황 보고서", "커먼센스미디어", "청소년용 모드", "안전장치", "자해"]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uyzh6jg1km72r3skau1dw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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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 "청소년 챗GPT 이용, 하루 15분 안 돼" 반박

오픈AI(미국 생성형 AI 기업 챗GPT 개발사, 2015 설립)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현지 시각 7일 처음 공개한 청소년 사용 현황 보고서에 담긴 것으로, 로이터 통신과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3시간 넘게 연속으로 이용하는 청소년은 2%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용 시간이 길어지면 휴식을 권하는 자동 알림이 전송되는데, 오픈AI에 따르면 알림을 받은 절반가량이 5분 이내에 휴식을 취하거나 채팅을 종료했다.

오픈AI는 지난 8월 청소년용 챗GPT를 출시했다.

이용자가 자신의 나이를 13~17세로 입력하거나 시스템이 이용자를 18세 미만으로 추정하면 계정은 자동으로 청소년용 모드로 전환된다. 오픈AI에 따르면 이 모드는 자해, 폭력, 섭식장애, 위험 행동, 성적·노골적 콘텐츠 관련 질문에 답변 출력을 강하게 통제하는 안전장치를 담고 있다. 또 청소년용 모드는 챗GPT가 인간처럼 행동하며 정서적 교감을 자극하거나 의존증을 유발하는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차단한다고 오픈AI는 설명했다.

커먼센스미디어(미국의 아동·청소년 미디어 등급 평가 비영리 단체, 2003 설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