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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비트코인 코어, AI로 쉽게 발견되는 취약점은 즉시 공개하기로"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10-23T22:26:33.010Z"
section: "technology"
tags: ["안투안 리아르", "안투안 푸아노", "비트코인", "코어", "AI", "쉽게", "발견되", "취약점"]
language: "en"
url: "https://vibetimes.co.kr/en/news/cmvljek3wm2qrjxq98p8es0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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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코어, AI로 쉽게 발견되는 취약점은 즉시 공개하기로

비트코인 코어가 AI로 쉽게 발견되는 보안 결함은 수정 프로그램 배포와 동시에 내용을 공개하는 새로운 취약점 공개 규정을 채택했다. AI가 보안 구멍을 너무 쉽게 찾아내는 요즘, 오래 숨겨둬도 사용자에게 득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

새 정책과 기존 규정의 차이는 공개 시점에 있다. 그동안 낮은 심각도 취약점은 다음 주요 버전 출시 2주 뒤에, 중간·높은 심각도는 영향받는 마지막 버전의 수명 종료(EOL) 후 2주 뒤(최대 1년)에 공개됐다. 정책 문서에는 "엠바고 기간은 얻는 것이 거의 없는 반면 수정 배포판의 제공만 늦춘다"는 문장이 담겼다.

치명적 버그는 표준 정책에서 제외된다. 이는 코인 도난, 공급량 부풀리기, 영구적 체인 분리를 일으킬 수 있는 결함이다. 개정 과정에서 이견도 있었는데, 개발자 안투안 리아르는 권고문 없이 수정만 내놓는 선택지를 요구했지만 안투안 푸아노는 거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