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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미국 유튜버 조니 소말리, 1심서 징역형 선고받고 법정 구속"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15T07:18:51.830Z"
section: "society"
tags: ["조니 소말리", "박지원", "한국", "미국", "서울"]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nzptuq802viwmdeh6gfbk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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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유튜버 조니 소말리, 1심서 징역형 선고받고 법정 구속

미국 국적 유튜버 조니 소말리(Johnny Somaly, 미국 국적 유튜버)가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혐의를 받는 행위 등으로 기소된 1심 재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5년간 취업 제한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대한민국 법원, 1962년 개원)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1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허위영상물 반포 등 혐의로 기소된 소말리에게 징역 6개월과 구류 20일을 선고했다. 법원은 소말리에게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 제한 명령도 함께 내렸다.

소말리는 2024년 10월 17일 서울 마포구 한 편의점에서 고의로 소란을 피우며 업무를 방해하고, 편의점 직원을 대상으로 욕설을 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남녀 얼굴을 합성한 영상을 온라인으로 송출한 혐의도 있다.

소말리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고 지나가는 행인을 성희롱하는 등 혐의를 받는 행동을 한 혐의도 있다.

소말리는 재판에 1시간 늦게 출석하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답변하는 등 재판 과정에서의 태도를 보였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