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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영국, 2009년 이후 출생자 대상 담배 판매 영구 금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4T07:56:48.281Z"
section: "society"
tags: ["영국 의회", "담배 판매 금지", "국왕 승인", "몰디브", "뉴질랜드", "청년층 흡연", "사회경제적 부담", "생산성 저하"]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cm6rlt014iegapb52eoq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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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2009년 이후 출생자 대상 담배 판매 영구 금지

영국 의회가 2009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사람에게는 담배를 평생 판매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은 국왕 승인 절차만 남겨두고 있으며, 통과되면 해당 연령대는 성인이 된 후에도 담배를 구매할 수 없게 된다. 이 새로운 규정을 어기고 담배를 판매하거나 대신 구매하는 경우 벌금이 부과된다.

몰디브는 2024년부터 2007년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담배 구매를 금지하는 법을 시행했다. 뉴질랜드는 2023년 정권 교체 후 담배 판매 금지 법을 폐기했다. 영국 정부의 이번 결정은 청년층 흡연 문제와 흡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2024년 영국 내 18세 이상 흡연자는 500만 명을 넘으며, 특히 25~34세 연령층의 비중이 높다. 흡연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 및 의료비 지출 등 매년 수백억 파운드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 또한 배경으로 작용했다.

몰디브는 2024년부터 2007년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담배 구매를 금지하는 법을 시행했으며, 뉴질랜드는 2023년 정권 교체 후 해당 법을 폐기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