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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휴전 합의에도 이스라엘-레바논 긴장 지속"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4T20:52:08.501Z"
section: "politics"
tags: ["도널드 트럼프", "베냐민 네타냐후", "조셉 아운", "예히엘 라이터", "나다 하마데 모아와드"]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ddvjgi0blyb0751t56x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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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전 합의에도 이스라엘-레바논 긴장 지속

미국 주도 휴전 연장 합의 하루 만인 4월 24일, 이스라엘군이 헤즈볼라의 도발에 대응해 남부 레바논 내 목표물을 타격하며 불안정한 휴전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23일 백악관에서 주미 이스라엘 및 레바논 대사를 접견한 뒤, 양측이 휴전을 3주 더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4월 24일 영상 성명을 통해 헤즈볼라가 평화 노력을 방해한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위협을 포함한 어떤 위협에도 전면적인 행동의 자유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은 4월 24일 레바논이 긴장 완화와 안정을 회복하는 데 관심이 있으며, "확전이 아닌 외교만이 지속 가능한 해결책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주미 이스라엘 대사 예히엘 라이터는 4월 23일 백악관 회동 관련 발표문에서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평화 파트너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터 대사는 레바논 남부 점령지에서의 이스라엘군 철수를 요구하는 것은 잘못된 부분에 초점을 맞춘 것이며, 근본 문제인 헤즈볼라와 그들의 의도에 초점을 맞춘다면 평화를 달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레바논이 이스라엘군의 일시적 주둔과 민간인을 향한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이스라엘의 권리를 인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나다 하마데 모아와드 주미 레바논 대사는 적대 행위 중단 선언을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 모아와드 대사는 민간인, 인도주의 구호 요원, 기반 시설 및 종교 시설 보호가 우선이며, 레바논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국경을 준수하고 정부가 안보 유지 및 안정 강화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