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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치킨 프랜차이즈, 연 매출 6천억원 시대 열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6T03:55:53.253Z"
section: "economy"
tags: ["BHC", "다이닝브랜즈", "BBQ", "교촌치킨", "굽네치킨", "60계치킨", "푸라닭", "노랑통닭"]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f8fiqy01917bxyeq2m3y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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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 프랜차이즈, 연 매출 6천억원 시대 열다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 10곳의 지난해 총 매출이 6000억 원을 넘어서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업계 1위인 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는 지난해 매출 6147억 원을 기록하며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의 성장을 이끌었다. BBQ와 교촌치킨도 각각 5280억 원, 5174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빅3'에 이름을 올렸다.

굽네치킨은 매출 2394억 원, 60계치킨은 1586억 원, 푸라닭은 1364억 원, 노랑통닭은 1335억 원, 처갓집은 1221억 원을 기록하는 등 다수 브랜드가 1000억 원 이상 매출을 달성했다. 외식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치킨이 상대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메뉴로 자리 잡았다. 치킨은 배달과 포장 등 소비 방식의 다양화와 함께 대표 외식 메뉴로 자리 잡았다. 최근 한 치킨업체는 배달앱에서 대표 메뉴 가격을 2만 6000원으로 인상했으며, 배달비를 포함하면 치킨 한 마리 가격이 3만 원에 달하는 경우가 있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