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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대통령 지지율 67% 긍정, 국정 동력 유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7T08:14:39.883Z"
section: "politics"
tags: ["지지율", "국정", "동력",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 "경제", "전망"]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gx7jh7006u68da7yxyw8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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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지지율 67% 긍정, 국정 동력 유지

## 대통령 직무 수행 67% 긍정 평가... 여야 정당 지지도 격차 '주목'

최근 발표된 한국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67%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25%로 집계되었으며, 8%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러한 직무 평가는 국정 수행 동력과 향후 정책 추진의 추진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차트](https://vibetimes-prd.s3.ap-northeast-2.amazonaws.com/poll-charts/1777277587104-nqbqy2.png)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2026년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실시했다. 95% 신뢰수준에서 ±3.1%p의 오차범위를 갖는다.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7%로 나타났다. 긍정 평가 응답자들은 구체적인 국정 운영 성과나 정책 방향에 대해 지지를 보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의 격차는 42%p다.

부정 평가 25% 응답자들은 국정 운영 방식이나 특정 정책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의견 유보층 8%는 아직 명확한 판단을 유보하고 있거나 특정 이슈를 관망하는 태도를 보인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48%의 지지를 얻어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20%의 지지를 얻었다. 두 정당 간의 지지율 격차는 28%p다.

무당층(지지 정당 없음)은 26%에 달했다. 이는 전체 응답자의 상당수가 특정 정당에 대한 소속감이나 지지 의사를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향후 1년간 경제 전망에 대한 질문에서는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3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은 33%로 집계되었고, '비슷할 것'이라는 응답은 23%를 기록했다. 긍정적 전망과 부정적 전망 간의 격차는 6%p다.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높은 긍정 평가와 함께 경제 전망에 대한 긍정적 기대가 나타났다.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 비율 또한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는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지지와 함께,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앞서는 현 정치 지형을 보여주었다. 무당층의 높은 비율은 향후 정치권의 주요 과제가 될 수 있다. 경제 전망에 대해서는 긍정적 기대감이 우세했으나, 여전히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 조사 개요

의뢰기관: 한국갤럽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일시: 2026년 4월 21일 ~ 2026년 4월 23일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조사방법: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응답률: 14.7%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  
가중값 산출: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를 참조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