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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차량 5부제 참여 운전자, 보험료 2% 할인받는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7T13:25:55.852Z"
section: "economy"
tags: ["더불어민주당", "금융위원회", "손해보험협회", "5개 손해보험사"]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h88y3s00hyffwjan3te8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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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5부제 참여 운전자, 보험료 2% 할인받는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차량 운행을 줄이는 5부제에 참여하는 운전자의 자동차 보험료가 연간 2% 할인된다. 다음 달부터 새로 생기는 이 특별약관은 더불어민주당, 금융위원회, 손해보험협회 및 5개 손해보험사의 협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가입 시 모든 보험사가 동일하게 2%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개인별 할인 금액은 5부제 참여 기간에 따라 산정된다.

특약 가입자는 기존 자동차 보험 계약 만기 시점에 할인 금액을 환급받는다. 주행거리 할인 특약과는 중복 가입이 가능하다. 특약 가입 시점과 상관없이 이달 1일부터 보험료 할인이 소급 적용된다. 개인용 자동차 보험 가입자가 대상에 포함된다. 업무용·영업용 차량, 전기차, 차량가액 5000만원 이상 고가 차량 등은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약 1700만대의 차주가 이 특약 혜택을 받을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부부 합산 연 소득 4000만원 이하인 경우 서민 우대 할인 특약이 적용된다. 이 경우 최대 8%의 보험료 할인이 가능하다. 보험사들은 내달 11일이 포함되는 주부터 신청을 접수받는다. 가입자는 보험사에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보험사는 운행기록 앱 또는 기존 주행거리 특약 정보 등으로 5부제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금융위원회와 유관기관은 앞으로도 차량 5부제 특약 가입 및 상품 개발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