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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재명 대통령 접견…하정우, AI수석직 사의 표명"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8T05:56:42.219Z"
section: "politics"
tags: ["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곽규택", "김대식", "배현진", "장예찬"]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i7n7nt0czbfkk0jyp87l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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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접견…하정우, AI수석직 사의 표명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이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대통령실에 사의를 표명했다. 하 수석은 더불어민주당 입당 후 해당 지역 출마 절차를 밟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3자 대결 구도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보수 진영 내에서는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 필요성이 거론된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박민식 전 장관 외 제3의 인물 공천 가능성이 거론된다. 국민의힘이 무공천할 경우 한동훈 전 대표와의 단일화 또는 한 전 대표를 중심으로 한 보수 결집 시나리오도 제기됐다. 곽규택 의원은 한 전 대표를 복당시켜 당 후보와 경선을 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대식 의원도 보수 단일화를 강조했으며, 배현진 의원은 국민의힘이 한 전 대표를 위해 무공천하거나 지원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되면 무소속 출마한 한 전 대표의 지지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국민의힘 후보 중심으로 보수 진영이 결집할 것이며, 한 전 대표의 경우 10% 득표율 달성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