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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학생 5명, 의식을 잃은 운전기사를 대신해 버스를 멈춰 세우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8T23:51:26.319Z"
section: "society"
tags: ["리아 테일러", "맥켄지 핀치", "잭슨 카스나브", "다리우스 클라크", "케일리 클라크", "데스티니 코넬리어스", "멜리사 소시", "미시시피주"]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j9z9bv0d4a10yyelo2d4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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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5명, 의식을 잃은 운전기사를 대신해 버스를 멈춰 세우다

미국 미시시피주의 한 스쿨버스에서 운전기사가 운행 중 의식을 잃었으나, 5명의 학생들이 침착하게 버스를 멈춰 세워 대형 사고를 막아냈다. 이 사건은 핸콕카운티 교육구가 공개한 버스 내부 영상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시시피주 핸콕중학교 스쿨버스에서 운전기사 리아 테일러 씨가 천식 발작으로 쓰러지면서 버스가 그대로 앞으로 나아갔다.

버스 앞쪽에 앉아 있던 학생이 테일러가 쓰러지는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운전대를 잡았다. 테일러가 잠시 의식을 되찾았다가 다시 뒤로 쓰러지자, 다른 학생들이 앞으로 달려나와 브레이크를 밟아 버스를 완전히 세웠다. 학생들이 버스를 멈춰 세운 뒤에도 침착하게 구조 요청에 나섰다. 멜리사 소시에 핸콕중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침착하고 신속하게 행동했다는 소식에 전혀 놀라지 않았다"며 "극히 위험할 수 있었던 상황을 정확히 대처했다.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했다.

학교는 당일 행사에서 맥켄지 핀치, 잭슨 카스나브, 다리우스 클라크, 케일리 클라크, 데스티니 코넬리어스 등 5명을 공개 표창했다. 테일러는 건강을 회복했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목숨을 구해줬다"고 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