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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삼성전자 주가 장중 23만원 넘었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30T04:08:33.077Z"
section: "economy"
tags: ["김동원", "삼성전자", "장중", "23만원", "실적", "출처", "연합뉴스", "자료"]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kynmhj008jr24esjom9t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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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주가 장중 23만원 넘었다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처음으로 23만원을 터치했다. 30일 삼성전자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천500원(1.33%) 오른 22만9천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올해 1분기 반도체 사업으로 54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57조2천328억원, 매출은 133조8천734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가격 상승세가 이번 호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업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6세대 HBM4가 수익성을 높였다.

AI 시장의 무게중심이 에이전트 AI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메모리 탑재량이 AI 시스템 전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KB증권의 김동원 연구원은 올해부터 AI 시장의 무게중심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트 AI로 빠르게 이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달 들어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2분기 현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은 평균 50% 수준에 그치며 1분기 60% 대비 공급 부족이 심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이 인텔을 포함한 CPU 업체 수혜뿐 아니라 삼성전자를 포함한 메모리 업체들도 AI 에이전트 확산의 핵심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