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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5월 금값, 최고치 기록 후 잠시 쉬어가는 중"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2T21:02:02.279Z"
section: "economy"
tags: ["금시장", "순금", "국제금시장", "금값", "중앙은행", "개인투자자", "미국경제", "달러"]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otryis0ci88z8lyuonak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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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금값, 최고치 기록 후 잠시 쉬어가는 중

국내외 금 시장은 연초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를 찍은 후 조정을 거쳐 재상승을 위한 구간에 진입했다. 2026년 5월 2일 기준, 순금(24K) 한 돈(3.75g)의 살 때 가격은 약 95만원대, 팔 때 가격은 79만원 선을 형성했다. 국제 금 시장 역시 올해 1월 온스당 5,589달러라는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후 3월과 4월 사이 약 10~13%가량 가격 조정을 거쳤으며, 현재는 온스당 4,800~4,900달러 선에서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5월의 일시적인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2026년 전체 금값 추세를 '우상향'으로 내다봤다. 연초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시장에 잔존해 5월 중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중앙은행 및 개인 투자자의 구조적 수요가 지속되면 6천 달러 이상을 예상했다. 미국 경제 지표의 견고함으로 달러가 강세를 유지할 경우 국제 금값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CNBC에 따르면, 5월 1일 오후 5시 40분 (현지 동부 표준시) 금값은 4,625.60달러를 기록했고, 은값은 75.84달러를 기록했다.

2025년 5월 3일 0시 기준,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 시세(24K 3.75g) 살 때 가격은 957,000원, 팔 때 가격은 796,000원이다. 18K 금 시세는 팔 때 585,100원, 14K 금 시세는 453,800원이다. 백금 시세는 살 때 410,000원, 팔 때 333,000원이며, 은 시세는 살 때 15,190원, 팔 때 12,460원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