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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쓰레기집에 개 10마리 방치한 주인, 경찰 고발돼"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4T16:46:24.397Z"
section: "society"
tags: ["제주시 동물보호팀장", "50대 여성", "제주 시내", "제주도"]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rfgy810193hwmvcg0cm5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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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집에 개 10마리 방치한 주인, 경찰 고발돼

악취와 배설물로 뒤덮인 쓰레기집에서 개 10마리가 방치되다 구조되었습니다. 행정기관은 집주인 50대 여성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br><br>제주 시내 한 아파트에서는 현관문만 열어도 악취가 진동하고 바퀴벌레가 들끓었으며, 입구는 쓰레기와 동물 배설물로 가득했습니다. 이에 대해 4년 전부터 악취와 벌레 문제로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었지만, '사유 재산'이라는 이유로 행정기관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시 동물보호팀장은 사유지 내부에 행정력이 개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사유지 침범으로 고발당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동물 학대가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된 후에야 동물보호법에 따른 긴급 구조를 위해 소방과 경찰의 강제 집행이 이루어졌다. 제주시는 연락이 끊긴 집주인 50대 여성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긴급 구조된 개 10마리는 현재 제주도 동물보호소에서 4주간 임시 보호 중이다. 견주가 보호 비용을 내지 않으면 소유권이 제주도로 넘어가 입양 절차를 밟게 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