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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미국 FAA 직원, 트럼프 대통령 살해 협박 혐의로 기소"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5T20:58:32.045Z"
section: "politics"
tags: ["도널드 트럼프", "마이크 섀넌", "미국", "백악관"]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t3ypiv06ajwbryrsipxq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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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FAA 직원, 트럼프 대통령 살해 협박 혐의로 기소

미국 연방항공청(FAA) 소속 직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살해 협박 이메일을 백악관에 보낸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 직원은 이메일에서 자신을 밝히고 대통령을 '무력화'하거나 '살해'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에 따르면, 이 직원은 범행 수개월 전부터 정부에서 지급한 업무용 컴퓨터를 사용해 암살 관련 내용을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미국 비밀수사국은 지난 2월 초 델레키아이의 신병을 확보해 조사했다. 그는 정부 컴퓨터를 사용하여 관련 연구를 수행했음을 인정했으며, 집에 총기 3정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시인했다. 델레키아이는 지난달 말 개인 이메일 계정을 통해 백악관 이메일 주소로 트럼프 대통령이 '테러리즘'을 저질렀다고 비난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연방 법원은 지난 금요일 델레키아이에 대해 대통령에 대한 위협을 인터넷으로 전달한 혐의로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다. 그는 유죄 판결 시 최대 5년의 징역형과 25만 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미국 비밀수사국이 수사를 주도하고 있으며, 마이크 섀넌 연방 검사보가 사건을 기소하고 있다. 델레키아이는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