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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김어준 방송 출연 후보, 선거 앞두고 후원금 요청해 논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7T06:40:12.639Z"
section: "politics"
tags: ["김어준", "추미애", "김경수", "이광재"]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v462pz1240wbry5oxzwt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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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 방송 출연 후보, 선거 앞두고 후원금 요청해 논란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이 방송인 김어준 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후원금 모금을 시도한 사실이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16명 중 14명이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후원금 모금에 나섰다. 다수 후보는 방송에서 후원을 직접 요구하거나 김어준 씨가 시청자들에게 후원을 독려하는 방식을 이용했다.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는 지난 4일 후원금 계좌번호가 적힌 패널을 들고 20분간 이를 홍보했다.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는 후원이 절반을 넘었지만 갈 길이 남았다며 후원을 부탁했다.

김어준 씨는 후원금을 '총알'로 표현하며 후원을 독려했으며, 한 민주당 의원 측 관계자는 김 씨가 방송에서 특정 후보를 '밀어주는 날'에는 하루 1000만 원 이상 모금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예비후보는 2026년 5월 1일 방송분에서 하남갑 출마를 선언하며 자신의 정치 운명을 걸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당시 후보가 1천 표 차이로 당선될 정도로 어려운 지역인 하남갑에서 승부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 같은 행태는 당내 반대 기류에도 불구하고 지방선거 국면에서 재현되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