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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재명 정부, 국회의장 경선에 당원 투표 20% 반영"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8T19:37:43.645Z"
section: "politics"
tags: ["조정식", "김태년", "조배숙", "박덕흠"]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xbdgp620jswbryi74ajk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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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정부, 국회의장 경선에 당원 투표 20% 반영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국회의장 선출을 위해 당원 투표 20%를 처음 반영하는 경선에 돌입했다. 국회의장직은 여당 출신으로서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상임위원장이 회의를 열지 않을 경우 다른 교섭단체 소속 간사가 직무를 대행하고 위원 과반 찬성으로 위원장을 교체하는 법안 발의 사실이 언급되면서, 후보들의 입장이 주목받고 있다.

조정식 의원은 국회의장은 여당 출신으로서 정부와 손발을 맞춰야 한다고 발언했으며, 김태년 의원은 상임위원장이 회의를 열지 않을 경우 다른 교섭단체 소속 간사가 직무를 대행하고 위원 과반 찬성으로 위원장을 교체하는 법안 발의 사실을 언급했다.

국민의힘은 13일 의원총회에서 자당 몫 국회 부의장 후보를 선출한다. 야당 몫 국회부의장에는 조배숙, 박덕흠 의원이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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